교우 여러분께 가입 1주년을 맞이 하면서 올리는 글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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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
' 세월은 유수와 같다 '고 하거늘, 2025년 7월 6일 방학동 성당 홈피에
가입한 이후 어느 덧 1년이 되었습니다.
홈피에 가입한 취지는 최양업 신부님의 생애를 알리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한
것이었는데, 현재 184편의 게시물이 올려져 있습니다.
구체적으로 칼럼으로 시작하여 신앙 관련 영상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
그 범위가 확장되어 현재에 이른 것인데, 여기에는 교우 여러분께 올렸던
다수의 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.
1년동안 게시물의 조회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, 이는
교우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이 없었다면 이루어지기 어려웠을 것입니다.
특히 184편의 게시물중에서 최양업 신부님 칼럼 2회 같은 경우 유일하게
9천명을 돌파한 상태이니 이 감사한 마음 어찌 형언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.
이제 가입 1주년을 맞이 하면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새롭게 시작하는
마음으로 혼과 정성을 다하여 게시물을 올리겠습니다.
교우 여러분의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.
2026년 7월 6일(월) 박관우 토마스 모어 올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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