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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피에 가입한 지 어느 덧 9개월이 넘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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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


' 티끌모아 태산 ' 이라는 속담이 영감에 떠오르는 순간입니다.


지난 2025년 7월 6일 홈피에 가입한 이후 칼럼으로 시작한 게시물이

어느 덧 145편에 이르고 있습니다.


제가 이런 성과를 낼 수 있는 강력한 힘은 바로 교우 여러분께서 

적극적인 관심을 보여 주셨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.


칼럼으로 시작하여 어느 순간부터 음악과 영상으로 그 범위가

확대되었습니다.


그러한 상황에서 추가로 범위를 확대하고 싶은 마음에 며칠전에

처음으로 인테리어를 배경으로 한 영상을 올렸는데, 교우 여러분의

반응이 좋은 듯 하여 참으로 기뻤습니다.


저는 평소에 자연을 배경으로 한 영상 음악 뿐만 아니라 패션과

인테리어를 배경으로 한 음악 감상도 좋아 합니다.


이러한 상황에서 특히 자매님들을 위하여 오늘 새벽 처음으로

패션 영상을 올렸는데, 앞으로 반응이 어떠실지 궁금하네요.


끝으로 앞으로도 교우 여러분께 좋은 게시물을 올릴 수 있도록 최선을 

다할 것이며,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 기도드립니다.


2026년 4월 23일(목) 박관우 토마스 모어 올림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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